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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ST 2025” 전야제 ‘Pre-UIST Workshop @ KAIST’ 성황리에 개최

2025-10-10

우리 대학은 9월 27일 KAIST 학술문화관에서 열린 ‘UIST 2025’ 전야제 Pre-UIST Workshop @ KAIST를 25여 명의 해외 석학과 70여 명의 국내 연구자 및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 분야 국제 학회인 UIST 2025(ACM Symposium on User Interface Software and Technology, 9월 28일~10월 1일, 부산) 개최를 기념해 마련된 특별 프로그램으로, 우리 대학 HCI@KAIST 커뮤니티가 주관하고 KAIST 국제협력사업의 지원을 받았다.

▲ Pre-UIST Workshop @ KAIST 단체 사진 촬영.

Pre-UIST Workshop @ KAIST는 KAIST와 세계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차세대 인터페이스 기술과 글로벌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였다.

▲ “Ubiquitous Computing Considered Harmful: A Two-Act Story of Getting Things Right for the Wrong Reason” 주제의 Gregory D. Abowd 교수 기조 강연 모습.

▲ “Human-AI Integration”을 주제로 진행된 Jun Rekimoto 교수의 기조강연 모습.

▲ HCI 분야의 미래 커리어 발전 방향성에 대한 글로벌 커리어 패널 토론 모습.

행사는 ▲세계적 석학인 미국 Northeastern 대학 공대학장 Gregory D. Abowd 교수와 일본 도쿄대학 Jun Rekimoto 교수의 기조강연(Keynote) ▲미국, 유럽, 한국의 학계 연구자들과 Adobe, Google 등 산업계 연구자가 함께한 글로벌 커리어 패널 토론 ▲KAIST의 최신 HCI 연구를 소개한 포스터·데모 세션으로 구성되어, 국제 연구자들과 학생들이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 포스터·데모 세션에서 연구 성과를 설명하는 학생들의 모습.

이번 워크숍은 UIST 2025 개막을 앞두고 국내외 연구자들에게 교류의 장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KAIST가 글로벌 HCI 연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았다.
김주호 KAIST 전산학부 교수(HCI@KAIST 위원장)는 “이번 Pre-UIST Workshop은 KAIST HCI 커뮤니티가 세계 석학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였다”며, “이번 경험이 향후 공동연구와 국제 협력의 기반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의 HCI 분야 연구 실적은 csrankings.org 기준 최근 5년간 세계 5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HCI@KAIST는 7개 학과 26개 연구실이 연합한 교내 연구 커뮤니티로 다양한 학술 교류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KAIST는 국제 연구 교류와 산학 협력을 확대해 글로벌 HCI 분야를 선도하는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
※ HCI@KAIST 웹사이트: hci.ka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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